[Lino E Lina] Kitchen Cloth &Table Mat
[Lino E Lina] Handkerchief
- 리투아니아 린넨의 자연스러움을 담아, 식탁 위에 잔잔한 여유를 더하는 일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가볍고 금세 마르는 결감으로 매일 부담 없이 쓰기 좋고, 사용할수록 손에 익는 부드러움이 깊어집니다. 디시 타월, 브레드 커버, 작은 테이블 매트로 유연하게 활용해 보세요. 자연스럽게 드리워지는 주름과 고운 색감이 가을의 공기와 어울려 테이블에 담백한 포인트가 됩니다.
- 뛰어난 흡수성과 빠른 건조가 특징인 린넨은 물기를 잘 머금고 금세 마르며, 산뜻한 촉감을 오래 유지합니다. 물에 젖으면 더 강해지는 섬유 특성으로 잦은 세탁에도 형태를 잘 유지하며, 오염이 잘 스며들지 않아 관리가 수월합니다.
How to Use
디시 타월: 물기 제거 후 금세 마르는 린넨의 장점으로 번거로움 없이 매일 사용.
푸드 커버: 김 서림을 줄이고 따뜻함은 살려 담음새를 정돈.
테이블 매트: 컵·디저트 접시 밑에 레이어드해 색 포인트와 소음·스크래치 방지.
가전 제품 덮개 :먼지 쌓이는 집안의 가전제품들 덮개.
행잉 클로스: 손이 닿는 곳에 걸어 주방 톤을 맞추는 컬러 악센트로 활용.
Size
가로 470 세로 650 mm
* 천연 소재 특성상, 워시드 가공 과정에서의 수축률에 따라 ±5% 개체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Material
100% Linen, Made in Lithuania,
How to Care
- 천연 섬유로 염색된 상품 특성상, 진한 색상의 경우 색 빠짐이나 이염 가능성이 있습니다.
- 초기 세탁 시 단독 세탁을 권장합니다. 오랜 시간 물에 담가두면 색 빠짐이나 이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십시오.
- 세탁 시에는 형광증백제가 없는 세제를 사용하고, 염소계 표백제 사용은 삼가 주십시오.
- 직사광선에 약해 색이 바래기 쉬우므로 그늘에 건조해 주십시오..
1번: 레드

2번: 민트

3번: 네이비

4번: 화이트

5번: 그린 (체크)

6번: 화이트 (빈티지)

7번: 네이비 (빈티지)

8번: 코발트 (라인)

9번: 그린 (라인)

주문 전 안내
- Color
※ 생산 시기에 따라 색상의 진하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하베스트 옐로우의 진하기 차이 사례)
온라인 화면에 표시된 색상은 사용 환경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천연 소재의 특성상 같은 상품이라도 생산 시기에 따라 색상의 진하기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네프
원단 표면에 섬유가 얽혀 생긴 실 매듭이 원단 표면에 드러나는 현상을 네프라고 합니다.
혹시 눈에 띌 경우, 바늘 같은 뾰족한 도구를 사용하여 원단의 뒷면으로 밀어 넣으면 덜 눈에 띕니다.

- 보풀
천연 섬유 특성상 세탁 시 원단에 포함된 섬유가 느슨해지며 제품 표면에 보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강하게 비비거나 문지르면 보풀이 더 생길 수 있으므로 세탁 시 주의해 주십시오.
세탁을 반복하면 보풀은 점차 줄어듭니다.
- 혼입된 실과 주름
제조 과정에서 원료인 식물 섬유나 다른 색상의 실이 섞이거나 원단에 강한 주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단의 색상에 따라 눈에 띌 수 있으나, 이는 제품 특성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1번: 레드

2번: 민트

3번: 네이비

4번: 화이트

5번: 그린 (체크)

6번: 화이트 (빈티지)

7번: 네이비 (빈티지)

8번: 코발트 (라인)

9번: 그린 (라인)

주문 전 안내
- Color
※ 생산 시기에 따라 색상의 진하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하베스트 옐로우의 진하기 차이 사례)
온라인 화면에 표시된 색상은 사용 환경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천연 소재의 특성상 같은 상품이라도 생산 시기에 따라 색상의 진하기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네프
원단 표면에 섬유가 얽혀 생긴 실 매듭이 원단 표면에 드러나는 현상을 네프라고 합니다.
혹시 눈에 띌 경우, 바늘 같은 뾰족한 도구를 사용하여 원단의 뒷면으로 밀어 넣으면 덜 눈에 띕니다.

- 보풀
천연 섬유 특성상 세탁 시 원단에 포함된 섬유가 느슨해지며 제품 표면에 보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강하게 비비거나 문지르면 보풀이 더 생길 수 있으므로 세탁 시 주의해 주십시오.
세탁을 반복하면 보풀은 점차 줄어듭니다.
- 혼입된 실과 주름
제조 과정에서 원료인 식물 섬유나 다른 색상의 실이 섞이거나 원단에 강한 주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단의 색상에 따라 눈에 띌 수 있으나, 이는 제품 특성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