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re] 설백(雪白) 개완SOLD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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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0원
[herere] 설백(雪白) 개완
- 히어리세라믹 김은지 작가는 소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따뜻한 아름다움을 전합니다.
- 설백(雪白) 시리즈는 밤사이 소복이 내려앉은 눈 위로 아침의 포근한 빛이 번지는 순간을 담아낸 작은 다구입니다. 표면의 미세하고 불규칙한 텍스처는 눈의 입자감과 설광(雪光)의 은은한 반짝임을 떠올리게 합니다.
- 선의 유연함을 중요하게 여기는 작가의 시선은 기물 전체를 감싸는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어집니다. 입구 한쪽이 자연스럽게 뾰족하게 열린 형태로, 물줄기를 안정감 있게 모아 깔끔하고 섬세한 따름을 돕는 숙우입니다.
- 군더더기 없는 부드러운 곡선과 손에 감기는 아담한 형태가 어우러져, 차를 옮기는 순간까지 단정하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Size
숙우|지름 75(입구)-60 높이80, 약 140ml
Material
도자기
Notice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빚어내어 형태가 조금씩 다를 수 있으며 수공예품만이 가질 수 있는 자연스러움입니다. 약간의 사이즈 오차 (+-1cm)와 유약의 흐름 자국, 벗겨짐에 예민하신 분들은 신중한 구매 부탁드려요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는 사용은 피해주세요. 잦은 사용은 제품에 크랙 및 파손의 위험이 있으며, 오븐사용을 금합니다.
무광 제품은 특성상 균열(빙열)이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색이 스미는 음료 및 음식은 장시간 방치하면 오염이 될 수 있습니다.
무광 제품은 특성상 금속 커트러리를 피해주시고, 오염이 된 경우 베이킹 소다와 따뜻한 물로 일정 부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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